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해더 바로가기
페이지 하단 바로가기

보도자료

셀트리온제약의 주요 소식

셀트리온제약, 1분기 매출액 887억 5천만원, 영업이익 77억 6천만원 달성

- 매출 전년동기 대비 3.7% 증가한 887억원 기록… 1분기 기준 최대 매출 달성 - 케미컬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 고른 성장… 코로나19에도 견고한 매출 성장 이어가 - ‘유플라이마’와 ‘도네리온패취’ 등 꾸준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로 사업전반 성장세 지속 기대 [5월 13일] 셀트리온제약(068760)은 13일 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7% 증가한 약 887억 5천만원을 기록하며 1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77억 6천만원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에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 당뇨병치료제 ‘네시나’, ‘엑토스’, 고혈압치료제 ‘이달비’ 등 품목이 꾸준한 매출을 올린 가운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가 선전하면서 성장을 도왔다. 특히, 바이오의약품 부문은 약 18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동기 대비 약 54% 성장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제약은 최근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 1분기 국내 첫 선을 보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 상승이 기대되는 당뇨병치료제와 고혈압치료제 등 다케다 인수 품목을 앞세워 성장에 속도를 더한다는 방침이다. 셀트리온제약은 기존 품목에 대한 마케팅뿐 아니라 품목 확대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3월 출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에 이어 최근 국내 식약처 품목허가를 완료한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도네리온패취’도 론칭을 준비 중이다. 이미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현재 국내 출시를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도네리온패취’는 치매치료제인 도네페질 경구제를 개선한 개량신약으로, 복약 편의성이 향상돼 출시 전부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케미컬 및 바이오의약품 품목들이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신규 품목의 시장 진입과 점유율 확대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연말까지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남은 기간에도 주력 품목의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예정된 신규품목의 국내시장 출시도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13 02:18

셀트리온제약, 유플라이마 국내 판매 개시… 출시 기념 심포지엄 개최

- ‘유플라이마’, 국내 최초로 출시된 고농도 제형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 국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램시마(IV, SC) 제품군과 탄탄한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3월 2일] 셀트리온제약(068760, 대표이사 서정수)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Yuflyma, 성분명: 아달리무맙)’가 보험약가 고시를 시작으로 국내 판매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유플라이마는 지난해 2월 유럽의약청(EMA, European Medicines Agency)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해 유럽에서는 이미 판매를 개시했으며, 국내에서는 지난해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보건복지부 약제 급여 상한금액 고시(제2022-41호)에 따라 이달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용이 시작됐다. 유플라이마는 유럽 EMA에서 품목 허가를 획득한 세계 최초의 고농도 제형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로 류마티스 관절염(RA), 염증성 장질환(IBD), 건선(PS) 등 휴미라가 보유한 모든 적응증에 대해 허가를 획득했다. 특히, 기존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올드 타입(Old Type)인 저농도로 개발된 데 반해, 유플라이마는 저농도 제품 대비 주사액을 절반으로 줄이고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시트르산염(Citrate, 구연산염)을 제거한 고농도 제형으로 개발돼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국내 출시된 품목은 ‘유플라이마펜주40mg/0.4mL’로 1회 투여분 약가는 244,877원이다. 산정특례[1] 10% 적용 시 환자부담 금액은 24,488원이다. 셀트리온제약은 유플라이마 출시를 기념해 적응증 별로 주제를 나눠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최신 데이터를 공유하는 심포지엄(‘2022 Yuflyma & RemsimaSC’)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류마티스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했으며, 3월 11일과 12일에는 양일간 소화기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국내외 의료진이 참여해 ▲아달리무맙 성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임상적 이점 ▲램시마SC실제 처방사례 분석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해외 연자로 캐나다 토론토대학 의과대학 소속 에드워드 키스톤(Edward Keystone) 교수가 류마티스 질환과 관련해 유플라이마 글로벌 임상 3상의 주요 연구결과를 발표했으며, 염증성 장질환에서는 프랑스 뷔종병원(Hospital Beaujon)의 요람 부닉(Yoram Bouhnik) 교수가 유플라이마의 임상데이터와 실제 유럽 처방사례를 소개한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유플라이마가 본격적 판매 절차에 돌입하면서 기존 램시마(IV, SC) 제품군과 함께 국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탄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며 “의료진과 환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빠른 시간 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치료제 공급을 비롯한 접근성 확대 요소 전반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1] 진료비 본인부담이 높은 암이나 희귀질환, 중증난치성질환 등으로 확진된 경우 ‘건강보험 산정특례’ 등록을 통해 혜택을 받게 되며, 대상 상병의 진료 시 진료비의 5%~10%만 본인이 부담하는 혜택을 받게 되는 제도

2022-03-01 23:48

셀트리온제약, 지난해 매출 3,987억원, 영업이익 477억원 달성, 역대 최고치

- 전년동기 대비 매출 70.7%, 영업이익 102.3% 증가, 그룹사 편입 이후 최대 실적 달성 - ‘램시마SC’, ‘유플라이마’, ‘도네리온패취’ 등 경쟁력 있는 신규 제품 확대로 성장세 이어갈 것   [2월 23일] 셀트리온제약(068760, 대표이사 서정수)은 23일 공시를 통해 2021년 매출액 3,987억 3천만원, 영업이익 477억 9천만원, 당기순이익 345억 7천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70.7%,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02.3%, 65.1% 증가했다.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셀트리온그룹 편입(2009년) 이후 최대치를 달성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실적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포트폴리오 확대로 꾸준히 성장중인 국내 케미컬의약품과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고른 매출 확대를 꼽았다. 이와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 공급되는 케미컬의약품의 선전이 유효했다고 설명했다. 본격적인 마케팅과 판매에 들어간 당뇨병치료제 ‘네시나’, ‘엑토스’, 고혈압치료제 ‘이달비’ 등 주요 품목의 선전과 함께 바이오시밀러 품목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 유방암치료제 ‘허쥬마’도 매출 합계 약 5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약 18%의 성장을 이뤄냈다. 셀트리온제약은 주력 품목의 성장세가 뚜렷한 가운데 신규 품목의 매출도 예정대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마케팅 강화와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성장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는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의 DC(Drug Committee, 신약심의위원회) 심사 통과를 마무리하고 공급을 본격화했다. 램시마SC는 2월 현재 전국 약 75개처 병원의 DC를 통과한 상태로, 셀트리온제약은 올 해 램시마SC 국내 시장점유율 확대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셀트리온제약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와 패치 형태의 치매 치료제 ‘도네리온패취’의 출시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유플라이마’는 국내에 허가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중 유일한 고농도 제형으로 통증을 유발하는 시트르산염(Citrate, 구연산염)을 제거해 투여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이다. ’도네리온패취’도 식약처 품목허가를 최종 획득하고 국내 출시를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도네리온패취’는 하루1회 복용하는 도네페질 경구제를 주 2회 피부에 부착하는 타입으로 개발한 개량신약으로, 경구제 대비 복약 순응도를 개선하고 편의성을 향상한 제품이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지난해 주력 품목 중심의 온오프라인 마케팅 강화와 품목별 생산 및 공급관리 강화 등의 노력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올해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항암제를 비롯한 치매 치료제 등 경쟁력 있는 신규 품목들의 국내 판매 개시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기존 주력 품목 마케팅 강화는 물론 신규 품목의 빠른 시장 진입을 위한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3 02:18

다음
이전